김나희 열애설 부인.."친구 사이일 뿐"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2018. 4. 14. 16:00
개그우먼 김나희(29)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나희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14일 “열애설이 보도된 상대와는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남자친구는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열애설이 불거졌던 승무원 남성 역시 김나희를 태그한 여러 사진을 삭제했다고 전해졌다.

앞서 이날 김나희와 승무원 남성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본인과 소속사가 열애설을 빠르게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끝날 전망이다.
김나희는 2013년 K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와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해왔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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