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임현준♥배동성 딸 배수진, 오늘(14일) 호텔 결혼식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23)과 뮤지컬배우 임현준(30)이 오늘(14일) 결혼한다.
오늘 오후 배수진 임현준은 서울 강남구 잠원동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최근 임현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결혼식이 벌써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 시간이 어쩜 이리도 빠르게 지나가는지. 너무나도 설레고 기다려진다. 언제나 행복할 순 없어도 언제나 사랑하면서 살겠다”라며 배수진과의 사진을 올리며 결혼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리는 장소는 앞서 배수진의 아버지인 배동성이 요리연구가 전진주와 재혼한 곳이기도 하다. 배수진은 결혼식에 관련해 아버지의 조언을 따른 것으로 보인다.
배수진 임현준 커플은 지난 1월 종영한 케이블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내 딸의 남자들2’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인 바 있다. 두 사람은 1년여의 열애 끝에 결국 결혼하게 됐다.
특히 지난 1월 1일 배수진 임현준 커플은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신혼지븡ㄹ 마련하는 등 결혼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수진은 뷰티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임현준은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무대에서 관객들과 소통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임현준 인스타그램]
배동성|배수진|임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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