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면서 '억'소리 나는 보석 찾을 수 있는 공원
조재형 2018. 4. 1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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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칸소주에는 일반 방문객들이 보석을 찾을 수 있는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 공원(이하 다이아몬드 공원)'이 있다.
다이아몬드 공원은 미국 내 유일하게 다이아몬드 등 보석류를 찾으면 찾은 사람이 가질 수 있게 허가하는 공원이다.
이 외에도 다이아몬드 공원에서는 2.65캐럿, 2.78캐럿 등 억 단위가 넘는 초고가 보석이 발견되기도 했다.
다이아몬드 공원은 '산책도 하고 보석도 찾을 수 있는' 이색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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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칸소주에는 일반 방문객들이 보석을 찾을 수 있는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 공원(이하 다이아몬드 공원)'이 있다.
다이아몬드 공원은 미국 내 유일하게 다이아몬드 등 보석류를 찾으면 찾은 사람이 가질 수 있게 허가하는 공원이다. 입장료는 10달러(약 1만 원 선)로 개장 초기부터 지금까지 약 8만 개 다이아몬드가 발견됐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가 발견된 곳으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4월 14세 소년이 가족과 산책을 하다가 7.44캐럿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던 것. 이 보석의 가치는 약 100만 달러(약 10억 원)로 평가됐다. 이 외에도 다이아몬드 공원에서는 2.65캐럿, 2.78캐럿 등 억 단위가 넘는 초고가 보석이 발견되기도 했다.
다이아몬드 공원은 '산책도 하고 보석도 찾을 수 있는' 이색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공원 측은 "매해 12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공원을 찾는다"고 전했다.
ocmcho@fnnews.com 조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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