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에밀리 블런트가 아내! 존 크래신스키 감독의 굴욕?

이경호 기자 2018. 4. 14. 09: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존 크래신스키 감독이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에서 호흡을 맞춘 에밀리 블런트 때문에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겪어야 했습니다.

이 영화는 연출을 맡은 존 크래신스키 감독이 실제 아내이자 배우인 에밀리 블런트와 호흡을 맞춰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존 크래신스키 감독은 최근 미국의 TV쇼 '지미 팰런의 토크쇼'에 출연해 아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놨습니다.

영화 감독보다 배우로 더 활약해 이런 굴욕을 반복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에밀리 블런트(사진 왼쪽) 존 크래신스키 부부/AFPBBNews=뉴스1

존 크래신스키 감독이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에서 호흡을 맞춘 에밀리 블런트 때문에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겪어야 했습니다.

지난 12일 개봉한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가족의 숨막히는 사투를 그린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연출을 맡은 존 크래신스키 감독이 실제 아내이자 배우인 에밀리 블런트와 호흡을 맞춰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특히 존 크래신스키 감독이 극중 배우로 출연, 에밀리 블런트와 부부로 호흡을 맞췄습니다. 실제 부부인 덕에 극 전개를 보다 매끄럽게 이끌어 갈 수 있었죠.

존 크래신스키 감독은 최근 미국의 TV쇼 '지미 팰런의 토크쇼'에 출연해 아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놨습니다. 그는 아내가 런던에서 새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를 촬영할 때 정기적으로 런던을 찾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런던 세관원과 다툼을 벌였다고 했는데요.

사연인즉, 이랬습니다. 존 크래신스키는 세관원에게 자신에 대해 영국의 TV쇼에 출연한 배우라고 했는데, 이를 두고 다툼이 있었다고 합니다. 세관원이 그를 잘 알지 못했던 탓이겠죠. 이로 인해서 존 크래신스키는 에밀리 블런트와 결혼한 남자라고 밝히기까지 했다네요. 그러나 세관원의 반응은 "당신이? 에밀리 블런트와 결혼했다고?"라고 했고, 어렵게 세관 통과 도장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영화 감독보다 배우로 더 활약해 이런 굴욕을 반복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존 크래신스키는 방송을 통해 아내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관련기사]☞에이핑크 김남주 성형? 지난 모습 비교해보니낯선 안경 쓰고 뉴스 진행한 女앵커 반응이..팽현숙 "아들 유전자 검사..최양락 의심" 충격'대낮에 이런일이' 한혜진♥전현무 日에서..문가비 "실검 1위, 김숙이 마약했냐고"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