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랐다"..'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로 불렸던 프랑스 모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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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프랑스 출신 모델 틸란 블롱도(17)가 SNS에 꾸준히 근황을 알리며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6세 때 한 유명 패션 표지 모델을 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고 평가받았다.
블롱도는 현재도 꾸준히 밀라노 패션 위크 등 굵직한 패션쇼의 런웨이에 등장하는가 하면, 유명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면서 톱 모델로서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어린 모델 소녀에 대한 세계 팬들의 관심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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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프랑스 출신 모델 틸란 블롱도(17)가 SNS에 꾸준히 근황을 알리며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블롱도는 축구 선수인 아버지 파트리크 블롱도, 배우인 어머니 베로니카 루브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4세 때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고, 어린 나이에 유명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의 런웨이 무대에 서기도 했다. 6세 때 한 유명 패션 표지 모델을 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고 평가받았다.

블롱도는 현재도 꾸준히 밀라노 패션 위크 등 굵직한 패션쇼의 런웨이에 등장하는가 하면, 유명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면서 톱 모델로서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배우로서도 활약한 바 있다. 지난 2015년 영화 '벨과 세바스찬, 계속되는 모험'에 출연해 연기 실력을 뽐냈다.
현재 무려 2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블롱도. 어린 모델 소녀에 대한 세계 팬들의 관심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틸란 블롱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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