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링 김정민, 2호골 신고.. 팀 무승부 견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FC리퍼링 김정민(19)이 리그 2호골을 신고하며 팀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리퍼링은 14일 오전 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그로디그 다스 골드버그 스타디온에서 열린 카펜베르크와 2017/2018 에르스테리가(2부) 28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리퍼링은 후반 18분 카펜베르크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김정민은 지난달 10일 TSV하트베르그와 23라운드에서 선제골로 리퍼링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FC리퍼링 김정민(19)이 리그 2호골을 신고하며 팀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리퍼링은 14일 오전 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그로디그 다스 골드버그 스타디온에서 열린 카펜베르크와 2017/2018 에르스테리가(2부) 28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최근 3경기 무패(1승 2무)를 이어가며 승점 47점으로 3위를 유지했다.
김정민은 후반 8분 모하메드 카마라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리퍼링은 후반 18분 카펜베르크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패색이 짙던 후반 추가시간 김정민이 동점을 만들었다. 동료의 슈팅을 상대 골키퍼가 쳐내자 문전에서 침착히 마무리해 값진 승점 1점을 선물했다.
김정민은 지난달 10일 TSV하트베르그와 23라운드에서 선제골로 리퍼링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앞서 3월 3일 SV리트전 도움까지 포함하면 총 2골 1도움. 순조롭게 적응해가고 있다.
올 1월 잘츠부르크로 이적한 김정민은 리퍼링으로 임대돼 경험을 쌓고 있다.
사진=FC리퍼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