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온, '고등래퍼2' 우승자 등극..눈물의 수상소감(종합)

안하나 2018. 4. 14. 0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하온이 '고등래퍼2' 우승자가 됐다.

이후 배연서, 조원우, 이병재, 김하온이 그 뒤를 이었다.

대망의 1위를 차지한 김하온은 "정말 기분 좋은 꿈을 꾸는 것 같다"며 "눈물 날 일이 아닌 데 흐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루비룸 멘토 역시 "고생했다"며 김하온의 우승을 축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김하온이 ‘고등래퍼2’ 우승자가 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Mnet ‘고등래퍼2’는 파이널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윤진영이 가장 먼저 무대를 꾸몄다. 이후 배연서, 조원우, 이병재, 김하온이 그 뒤를 이었다.

고등래퍼2 김하온 우승 사진="고등래퍼2" 방송 캡처
5명 모두 후회없는 무대를 꾸몄고, 관객들과 멘토들은 열렬한 환호로 화답했다.

그 결과 조원우가 5위, 윤진영이 4위, 이병재가 3위를 차지했다.

이병재는 3위로 호명되자 환하게 미소 지으며 “키프를 만든 사람으로서 이렇게 세명이 서 있다는 게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발표된 2위는 배연서는 “여러분 2등 시켜줘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감격해 했다.

대망의 1위를 차지한 김하온은 “정말 기분 좋은 꿈을 꾸는 것 같다”며 “눈물 날 일이 아닌 데 흐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 역할을 다 끝나지 않았다. 계속해서 멋지고 새로운 것을 보여주겠다”라며 “믿고 응원해준 부모님, 형 감사하다”고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루비룸 멘토 역시 “고생했다”며 김하온의 우승을 축하했다.

김하온은 축하를 받은 뒤 바로 가족에게 달려갔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