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결혼 앞두고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4월의 신부"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8. 4. 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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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가 화제다. 사진=안소미 인스타그램
사진=안소미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결혼을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안소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크업 좀 잘 하고 갈걸 드레스야 미안. 벌써 4월 14일이라니. 시간 빠르네여. 근데 내일 비가 주룩주룩 온다는데. 좋은거 맞져? 내일 와주시는 분들 조심히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소미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안소미의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와 행복한 표정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안소미는 오는 14일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지인들과 모임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웠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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