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종, 매니지먼트 해냄과 전속계약 "전폭적인 지원 예정" [공식입장]
최하나 기자 2018. 4. 13. 09:52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형종이 매니지먼트 해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매니지먼트 해냄 측은 13일 김형종과 매니지먼트 전속계약 체결하고 폭넓은 분야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형종은 서울예대 연극과 출신으로 1997년 연극 '서푼짜리 오페라'로 데뷔, '가을동화' '아이리스' '도망자 플랜비' '실미도' '소수의견'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 수의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왔다. 영화 '강철비'에선 곽도원과, '흥부'에선 故김주혁과 호홉을 맞추며 잔잔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배우로 자리잡았다.
최근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미스티'에서 김형종은 극 중 고혜란(김남주)의 살인사건을 담당한 변우현 검사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김형종은 소속사를 통해 "마음이 통하는 좋은 회사와 계약을 맺어 기분이 좋으며 대중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친근한 배우가 되겠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매니지먼트 해냄]
김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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