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동슈501" 한자리 모인 2세대 아이돌 오빠들
뉴스엔 2018. 4. 12. 19:23

[뉴스엔 이민지 기자]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더블에스501이 모였다.
더블에스501 허영생은 4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허영생과 슈퍼주니어 이특, 예성, 최시원, 동해, 은혁과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함께 찍은 셀카. Mnet '엠카운트다운' 대기실에서 함께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허영생은 "오랜만에 만난 동슈501! 오랜만에 뭉치자 카트엘!! 이번 활동은 놀러갈 대기실이 있어서 좋다!! 추억돋네"라고 글을 덧붙였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더블에스501은 2세대 아이돌로 비슷한 시기 데뷔해 우정을 쌓은 그룹이다. 카트엘은 카시오페아, 트리플S, 엘프 등 세 팀의 팬클럽 명을 묶어 지칭하는 말이다. 같은 시기 컴백해 활동하게 된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허영생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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