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유벤투스] 극적 PK골 호날두 평점 7.7.. 최고점은 만주키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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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막판 극적인 골로 유벤투스의 기적을 허락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12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1-3으로 패했지만, 총합 4-3으로 앞서며 간신히 4강행에 성공했다.
후반 추가시간 바스케스가 얻은 페널티 킥을 성공하며, 0-3에서 1-3으로 바꿨고, 득실 차에서 앞서며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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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막판 극적인 골로 유벤투스의 기적을 허락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12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1-3으로 패했지만, 총합 4-3으로 앞서며 간신히 4강행에 성공했다.
그 중심에는 호날두가 있었다. 후반 추가시간 바스케스가 얻은 페널티 킥을 성공하며, 0-3에서 1-3으로 바꿨고, 득실 차에서 앞서며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유럽 전문 축구 통계 업체 ‘후스코어드닷컴’은 호날두에게 7.7점을 부여했다. 레알 내에서 최고 평점이다.
그러나 전체적인 평점은 유벤투스 선수들이 높았다. 멀티골 주인공 마리오 만주키치는 양 팀 통틀어 최고인 8.6점을 받았고, 곤살로 이과인 8점으로 그 뒤를 따랐다. 현역 UCL 마지막 경기를 치른 부폰은 경기 내내 선방쇼에도 막판 퇴장 당하며, 7.1점에 그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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