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홍지민♥도성수, '타이타닉' 재현 '로맨틱 백허그'

손효정 2018. 4. 1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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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과 남편이 '타이타닉'을 재현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홍지민 가족은 낚시를 하기 위해 떠났다.

배로 이동 중인 가운데, 딸 로시는 과자를 먹기 위해 선실로 들어갔고, 홍지민과 남편 도성수 씨 둘만 남았다.

홍지민과 도성수 씨는 '타이타닉'을 재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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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홍지민과 남편이 '타이타닉'을 재현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홍지민 가족은 낚시를 하기 위해 떠났다.

배로 이동 중인 가운데, 딸 로시는 과자를 먹기 위해 선실로 들어갔고, 홍지민과 남편 도성수 씨 둘만 남았다. 두사람은 분위기가 무르익었고, 뽀뽀를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홍지민과 도성수 씨는 '타이타닉'을 재현하기도.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체 BGM을 부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그러나 도성수 씨가 "토할 것 같다"고 말해, 부부의 애틋한 시간은 금세 끝나 아쉬움을 안겼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채널A '아빠본색'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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