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 비행 소년·소녀의 좌충우돌 도전기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선 이본이 출연, 20년 지기 우정을 나눈 배우 윤해영, 이선진과 야외 캠핑을 하며 놀이공원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보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어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는 개그맨 양세찬의 도움을 받아 운전면허 기능 시험에 도전했지만, 계속된 실수로 허당의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본, 심장 박동 Up! 놀이기구 도장 깨기! 제아×양세찬, 좌충우돌 운전면허 기능 시험 도전!

#엄마 미소 만개 #줌마 개그 #줌마 랩


놀이공원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이본, 윤해영, 이선진 세 명의 출연진은 ‘글램핑(‘화려하다’, ‘매혹적이다’라는 뜻의 ‘Glamorous’와 ‘야영’이라는 뜻의 ‘Camping’의 합성어)’을 즐기기 위해 장소를 옮겼다. 평소 술을 마시지 못하는 두 언니들을 위해 이선진은 자신이 만든 특별한 레몬 주스를 준비하는 등 든든한 막내의 모습을 보여줬다. 야외 글램핑에 참여한 세 명은 바비큐 파티와 휴대용 노래방 기기로 흥이 넘치는 시간을 즐겨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특히 방송에서는 비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이본의 이상형도 공개 됐는데, 윤해영과 이선진은 끝없이 쏟아지는 그녀의 이상형에 “이래서 결혼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라는 반응을 보여 폭소케 했다. 한편, 이본은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은 ‘피지컬’이 좋고, 박학다식하며 과묵하다. 이상형이 아닌 남자를 만날 이유가 없다”며 남자친구에 대한 자랑을 이어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 ×양세찬 환상의 호흡! NEW 커플?


[글 박찬은 기자 자료제공 MBN]
[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624호 (18.04.17자) 기사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시티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