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클림트'와 디지털 아트가 파리에서 만났다

김정근 기자 2018. 4. 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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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클림트 미디어 아트전시회. AF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의 디지털 아트 센터에서 12일(현지시간)부터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를 위한 헌정 전시회가 시작됩니다. 120개의 빔 프로젝터와 공간 음향 시스템, 멀티미디어 장치를 이용해 바닥과 벽, 천장까지 3300㎡에 이르는 공간을 클림트와 훈데르트바서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들로 채울 예정입니다. 디지털 아트 작품들을 사진으로 미리 만나보겠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클림트 미디어 아트전시회. AF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클림트 미디어 아트전시회. AF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클림트 미디어 아트전시회. AF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클림트 미디어 아트전시회. AF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클림트 미디어 아트전시회. AF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클림트 미디어 아트전시회. AF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클림트 미디어 아트전시회. AFP연합뉴스

<김정근 기자 jeong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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