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대륙, 과거 유부녀 감독과 불륜설 해프닝..키스 논란에 "남편 허락 받고 한 것"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2018. 4. 11. 14: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왕대륙이 강한나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유부녀 감독과의 스캔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왕대륙과 프랭키 첸 감독은 프랭키 첸 감독의 남편도 함께하는 자리에서 이 같은 모습을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불거지자 감독과 제작진 측은 "왕대륙은 당시 함께 자리한 프랭키 첸 남편의 허락을 맡고 키스를 한 것이며, 다른 배우도 이 감독에게 키스를 했다"고 해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왕대륙이 강한나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유부녀 감독과의 스캔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왕대륙은 영화 ‘나의 소녀시대’의 감독 프랭키 첸 감독과 영화 개봉 축하연 자리에서 키스를 나누는 사진이 공개되며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왕대륙과 프랭키 첸 감독은 프랭키 첸 감독의 남편도 함께하는 자리에서 이 같은 모습을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불거지자 감독과 제작진 측은 “왕대륙은 당시 함께 자리한 프랭키 첸 남편의 허락을 맡고 키스를 한 것이며, 다른 배우도 이 감독에게 키스를 했다”고 해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美 PACid, 삼성전자 상대 3조원대 생체인증 특허침해 소송
- 고용부, 산안법 개정 '기업 첨단기술 공개' 압박
- 김태형 케이스타라이브 CTO "국내 1호 한류 암호화폐 케이스타코인 세계화"
- 한국지엠, 1분기 내수 판매 '반 토막'..자금난 악순환 지속
- 日 은행, 암호화폐 리플 기술 기반으로 공동 블록체인 앱 만든다
- 네오플 한국 게임사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 넘었다..이익률 92% 기염
- '기초원천 R&D 통합' 시한 임박..마지막 줄다리기
- 한국 방송장비업계, NAB쇼 2018 공략..수출 5억달러 도전
- "유리와 같은 감성을 구현하려 합니다" 폴더블의 핵심 '투명 PI' 막바지 담금 나선 SKC
- 이차전지 수요 증가에 흑연전극 가격 고공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