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더' 이보영·허율, 칸에서도 다정한 모녀 케미
윤진근 온라인 기자 yoon@kyunghyang.com 2018. 4. 10. 15:33
배우 이보영과 혀율이 프랑스로 날아갔다.
9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1st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에 영화 <마더> 가 공식으로 초대됐다.
이날 이보영과 허율이 포토콜 행사에 참여했다. 이보영은 분홍색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고, 허율은 푸른색 셔츠에 아이보리색 가디건을 입었다.
같은 날 열린 다른 포토콜에서는 이보영은 검정과 흰색이 섞인 원피스를 입었고, 허율은 한복을 입은 채 촬영에 응했다.







<윤진근 온라인 기자 yo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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