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EXID 혜린·몬엑 민혁, "사귀는 것 아냐" 해프닝으로 끝난 열애설
이하나 기자 2018. 4. 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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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 혜린과 몬스타엑스 민혁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10일 오전 EXID 혜린은 SBS MTV '더쇼' 사전녹화 현장에서 "몬스타엑스 민혁과 사귀지 않는다"고 팬들에게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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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걸그룹 EXID 혜린과 몬스타엑스 민혁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10일 오전 EXID 혜린은 SBS MTV ‘더쇼’ 사전녹화 현장에서 “몬스타엑스 민혁과 사귀지 않는다”고 팬들에게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와 관련해 혜린 소속사 바나나컬쳐 측 관계자는 서울경제스타에 “이전부터 혜린과 몬스타엑스 민혁이 교제중이라는 소문이 있었다”며 “오늘 EXID ‘더쇼’ 사전 녹화 현장에서 몬스타엑스 민혁과의 열애에 대해 팬들이 직접 물어봤고, 혜린이 직접 해명한 것”이라고 전했다.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혜린과 민혁은 연습생 시절 같은 아카데미를 다니면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례적으로 열애설 기사보다 열애설 부인 기사가 먼저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한편 EXID는 ‘내일해’로, 몬스타엑스는 ‘젤러시’로 활동 중이다.
/서경스타 이하나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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