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닮은꼴 차은우 직접 보니..정말 잘생겼다, 그림같아"

김현록 기자 2018. 4. 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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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김지훈은 이같이 말했다.

이날 인터뷰에슨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김지훈 김주현 이규한 홍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훈은 2002년 KBS 드라마 '러빙 유'로 데뷔했다고 언급했고, 이규한은 "당시 봤다. 어쩌면 저렇게 잘 생겼나 했다. 지금도 똑같다"고 놀라워했다.

이규한이 좋아하자 김지훈은 "형, 좋아하지 마요. 악플 달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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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사진='섹션TV 연에통신' 화면 캡처

배우 김지훈이 닮은꼴인 아스트로 차은우를 직접 만난 소감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김지훈은 이같이 말했다.

이날 인터뷰에슨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김지훈 김주현 이규한 홍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훈은 2002년 KBS 드라마 '러빙 유'로 데뷔했다고 언급했고, 이규한은 "당시 봤다. 어쩌면 저렇게 잘 생겼나 했다. 지금도 똑같다"고 놀라워했다.

김지훈은 '얼굴천재'로 불리는 아이돌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와 닮은 꼴로 꼽히기도 했다.

김지훈은 이에 "닮은 건 모르겠고 정말 잘생겼다. 정말 그림같이 생겼더라"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규한의 닮은 꼴로는 엑소 첸이 꼽혔다. 이규한이 좋아하자 김지훈은 "형, 좋아하지 마요. 악플 달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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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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