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잡아당겨 찢어지기도..아스날, 사우스햄튼에 진땀승

주영민 기자 2018. 4. 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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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날이 강등권의 사우스햄튼에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아스날은 2대 2로 팽팽히 맞선 후반 36분 대니 웰벡의 골로 승기를 잡았습니다.

이후 사우스햄튼의 거센 반격에 시달렸는데 상대 선수의 옷을 잡고 늘어지면서까지 힘겹게 버텼습니다.

이 과정에서 옷이 찢어진 사우스햄튼의 잭 스티븐슨이 거친 반응을 보이다 퇴장을 당했는데요, 한 점 차로 이긴 아스날은 5위 첼시와 격차를 승점 3점으로 좁혔는데, 5위안에 들면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따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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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날이 강등권의 사우스햄튼에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아스날은 2대 2로 팽팽히 맞선 후반 36분 대니 웰벡의 골로 승기를 잡았습니다.

이후 사우스햄튼의 거센 반격에 시달렸는데 상대 선수의 옷을 잡고 늘어지면서까지 힘겹게 버텼습니다.

이 과정에서 옷이 찢어진 사우스햄튼의 잭 스티븐슨이 거친 반응을 보이다 퇴장을 당했는데요, 한 점 차로 이긴 아스날은 5위 첼시와 격차를 승점 3점으로 좁혔는데, 5위안에 들면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따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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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민 기자nag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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