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슈가맨2'서 '베이비 원 모어 타임'으로 최단 시간 '100불'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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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맨 위 사진)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2'에서는 걸그룹 EXID와 위키미키가 출연해 '댄스 100불 가즈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유재석팀의 슈가맨은 쥬얼리(박정아 서인영 하주연 김은정)였다.
이미 힌트 단계부터 슈가맨이 쥬얼리임을 맞히는 이들이 속출한 가운데 대표곡인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의 전주가 흐르자 쥬얼리가 등장하기도 전에 '100불'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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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맨 위 사진)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2’에서는 걸그룹 EXID와 위키미키가 출연해 ’댄스 100불 가즈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유재석팀의 슈가맨은 쥬얼리(박정아 서인영 하주연 김은정)였다.
이미 힌트 단계부터 슈가맨이 쥬얼리임을 맞히는 이들이 속출한 가운데 대표곡인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의 전주가 흐르자 쥬얼리가 등장하기도 전에 ‘100불’을 완성했다. 이로써 쥬얼리는 최단시간 100불 달성이라는 기록을 갖게 됐다.
박정아(위에서 두번째 사진 왼쪽)는 이 자리에서 “쥬얼리는 2001년 데뷔해서 4기까지 있고 지금은 3기 완전체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서인영(위에서 세번째 사진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은 “3기의 ‘원 모얼 타임’은 10년 만에 불렀다”고 감회를 밝혔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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