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명단] 디종 권창훈, 툴루즈 원정 선발 출격

한준 기자 2018. 4. 8. 0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랭피크마르세유전에 리그 7호골을 넣은 권창훈(24)이 디종의 선발 공격수로 돌아왔다.

디종은 8일 새벽 3시(한국시간) 킥오프하는 툴루즈와 2017-18 프랑스 리그앙 32라운드 경기 선발 명단에 권창훈을 포함했다.

디종은 줄리우 타바레스를 원톱으로 두고 좌우 측면에 나임 슬리티와 권창훈을 배치했다.

후반기 들어 교체 출전 빈도가 늘어난 권창훈은 실력으로 선발 자리를 되찾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디종 선발 명단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올랭피크마르세유전에 리그 7호골을 넣은 권창훈(24)이 디종의 선발 공격수로 돌아왔다.

디종은 8일 새벽 3시(한국시간) 킥오프하는 툴루즈와 2017-18 프랑스 리그앙 32라운드 경기 선발 명단에 권창훈을 포함했다.

디종은 줄리우 타바레스를 원톱으로 두고 좌우 측면에 나임 슬리티와 권창훈을 배치했다. 두 선수는 마르세유전에 나란히 교체로 뛰었다.

2선에는 웨슬리 사드가 슬리티, 권창훈과 함께 선다. 장 마리에와 로맹 아말피타노가 두 명의 중앙 미드필더로 배치됐다. 하다디, 질로보지, 바로, 로시에가 포백을 이뤘다. 골문은 레이네가 지킨다.

후반기 들어 교체 출전 빈도가 늘어난 권창훈은 실력으로 선발 자리를 되찾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