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하하 "'키작은 꼬마 이야기'. 강변북로 가요제 덕분 레게 희망 찾아"

신연경 2018. 4. 7. 1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한도전' 하하가 강변북로 가요제를 통해 가수로서 한층 성장했음을 고백했다.

2007년을 소중한 한해라고 말한 하하는 "무도가요제가 이렇게 클 거라고 상상도 못 했다"라고 회상했다.

하하는 "지금도 레게를 한다고 말하지만 '키작은 꼬마 이야기'가 아니었다면 희망을 찾지 못했을 것"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김태호 PD 역시 "가요제의 시작을 통해 하하가 레게의 대부로 성장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무한도전’ 하하가 강변북로 가요제를 통해 가수로서 한층 성장했음을 고백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13년의 토요일’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태호 PD는 “MBC에서 가요제가 모두 사라진 상황에서 음악아이템을 고민하던 때였다”라고 강변북로 가요제의 계기를 밝혔다.

‘무도’ 하하 ‘키작은 꼬마 이야기’ 사진=‘무한도전’ 강변북로 가요제 방송캡처
2007년을 소중한 한해라고 말한 하하는 “무도가요제가 이렇게 클 거라고 상상도 못 했다”라고 회상했다. 당시 ‘키작은 꼬마 이야기’를 부른 하하는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하하는 “지금도 레게를 한다고 말하지만 ‘키작은 꼬마 이야기’가 아니었다면 희망을 찾지 못했을 것”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예능이 내게 가수로서 준 두 번째 기회였다”라고 설명했다.

김태호 PD 역시 “가요제의 시작을 통해 하하가 레게의 대부로 성장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