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신하균, "남자의 미소, 봄의 햇살" 눈길 사로잡는 감동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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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배우 신하균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6일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SNS에 "남자의 미소에서 봄의 햇살 같은 따스함이 느껴지다. 영화 #바람바람바람으로 돌아온 #신하균"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하균이 라디오 부스를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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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SNS에 “남자의 미소에서 봄의 햇살 같은 따스함이 느껴지다. 영화 #바람바람바람으로 돌아온 #신하균”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두번째 사진은 18년째 신하균씨 팬이라는 청취자분이 신하균씨 작품을 다 비디오랑 DVD로 보관중이라며 보내주신 사진. 신하균씨도 감동하셨어요”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하균이 라디오 부스를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편안한 의상에 꾸밈없이 모자를 뒤로 쓴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신하균이 출연한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의 베테랑 카사노바 석근(이성민 분), 순진하고 소심한 매제 봉수(신하균 분)와 그의 아내 미영(송지효 분)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이엘 분)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사진=최화정 파워타임 SNS]
/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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