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기자들의 호텔' 평창 더화이트 호텔, 5일 공식 오픈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외신 기자들의 숙소로 운영된 평창 ‘더화이트 호텔’이 5일 공식 오픈했다.
더화이트 호텔은 해발 700m의 고지대에 위치해 다채롭게 변화하는 평창의 사계절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인 호텔로 실용적인 면과 편안한 휴식을 고려해 맞춤형 객실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총 518개의 많은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다양한 규모와 구조의 객실로 구성된 점 또한 눈에 띈다. 친구 또는 연인, 가족 여행객 모두 이용 가능한 ‘호텔동’과 넓은 테라스를 갖춰 평창의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테라스동’,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빌라동’으로 구성된 것.
여기에 자연 친화적 인테리어로 숲을 형상화한 모던한 레스토랑 ‘라포레(Laforet)’은 자연 속 편안한 휴식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고급의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메뉴를 제공하며 연회를 위한 메뉴를 별도로 제공해 여행객 뿐만 아니라 단체 및 비즈니스 고객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편안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비즈니스 센터’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나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라이브러리’, 기프트샵, 피트니스 센터 등 편의 시설 및 부대 시설도 준비됐다.

더화이트 호텔은 이번 공식 오픈을 기념해 ‘인비테이션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탠다드룸(더블, 트윈, 온돌, 스탠다드 플러스 객실 중 선택 가능)과 라포레 조식 2인, 평창 허브나라 입장권 2매로 구성된 이 패키지는 오는 5월 31일까지 한정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재방문 시 사용 가능한 객실 할인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더화이트 호텔과 패키지 상품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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