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떠났다' 대본리딩, 유키스 준 "케미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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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준이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대본리딩에 나섰다.
오는 4월 7일 유앤비로 데뷔하는 유키스 준은 지난 3월 30일 배우 이준영으로 MBC 새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첫 대본리딩에 참석했다.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라미란, 이요원, 명세빈과 좋은 케미 연기를 선보여왔던 준이 이번 MBC 새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또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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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키스 준이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대본리딩에 나섰다.
오는 4월 7일 유앤비로 데뷔하는 유키스 준은 지난 3월 30일 배우 이준영으로 MBC 새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첫 대본리딩에 참석했다.
준은 배우 채시라, 이성재, 정혜영, 조보아 등 선배 연기자들과 함께 화기애애하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대본 리딩을 마쳤다. 대본 리딩 후 "처음 연기를 도전했던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주셨는데 훌륭한 선배님들과 같이 작품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첫 대본 리딩이라 떨리고 설렜지만 앞으로 연기를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응원해주시고,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선배님들과의 케미 연기도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라미란, 이요원, 명세빈과 좋은 케미 연기를 선보여왔던 준이 이번 MBC 새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또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준이 속한 유앤비는 7일 정식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갖는다. (사진=nhemg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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