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도피 사기범 변인호, 19년 만에 국내 최종 송환
2018. 4. 5. 16:02

(서울=연합뉴스) 재판 도중 중국으로 도망갔던 3천900억원대 사기범 변인호 씨가 19년 만에 국내로 최종 송환돼 남은 죗값을 치른다.
법무부는 한·중 범죄인인도조약에 따라 5일 중국 형 집행을 마친 변씨의 신병을 확보해 국내로 최종 송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변인호씨가 2013년 12월 국내 형 일부 집행을 위해 송환되는 모습. 2018.4.5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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