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하우스TV, 프랑스 성인방송 독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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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하우스 TV(대표 한상은)가 40년 전통의 프랑스 대표 채널인 '마크 도르셀 TV'와 독점 계약을 통해 4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채널 안의 채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채널 인 채널'서비스는 기존 핑크하우스 편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매주 목요일에만 프랑스 전문유료 채널인 '마크 도르셀 TV'를 24시간 시청할 수 있는 유료방송 서비스다.
핑크하우스 TV는 채널인 채널 서비스를 추가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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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하우스 TV(대표 한상은)가 40년 전통의 프랑스 대표 채널인 '마크 도르셀 TV'와 독점 계약을 통해 4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채널 안의 채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채널 인 채널'서비스는 기존 핑크하우스 편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매주 목요일에만 프랑스 전문유료 채널인 '마크 도르셀 TV'를 24시간 시청할 수 있는 유료방송 서비스다.

'마크도르셀 TV'는 남성을 위한 노골적인 성의 상품화가 주류를 이루는 미국식 성인방송에 반기를 들고 출범했으며 성 평등과 다양성, 여성 내면의 아름다움과 탄탄한 프랑스식 스토리 라인이 특징이다. 유럽과 미국 등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100만 이상 가입자를 확보하며 프라이비트, 위키드 픽쳐스와 함께 신흥 3대 메이저 제작사로 도약한 유럽 대표 방송채널이다.
핑크하우스 TV는 채널인 채널 서비스를 추가로 확대한다. 극장 개봉작 포함해 50여 편을 자체에서 조달하고 VR, 3D 성인 영화 등을 해외 파트너와 공동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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