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교통사고 "오토바이 타다 두부 손상..수술 후 회복 중"[공식입장]
더스타 성진희 기자 2018. 4. 5. 09:17

박민우 교통사고 당해 수술 후 회복 중이다.
지난 4일(어제) 박민우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측은 "박민우가 지난달 15일 오토바이를 타다 교통사고로 두부에 손상을 입고 큰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을 잘 마쳤고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조만간 일반 병실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민우는 2011년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모던파머’ ‘가화만사성’ 등에 출연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6년 9월 29일 논산훈련소로 입소한 박민우는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23개월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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