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영-이세영, 눈물 흘리는 감독과 배우

권현진 기자 2018. 4. 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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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유지영 감독과 배우 이세영(오른쪽)이 4일 오후 서울 롯데 건대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수성못’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수성못’은 대구에 위치한 수성못을 배경으로 반도의 흔한 알바생 수정(이세영 분)이 수성못 실종사건에 연류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18.4.4./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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