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은, '백일의 낭군님' 남지현 아역으로 합류 [공식입장]
노한솔 기자 2018. 4. 4. 16:15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배우 허정은이 '백일의 낭군님'에 함께한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4일 "케이블TV tvN 새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연출 이종재)에 허정은이 극 초반 흐름을 잡아 줄 아역 라인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백일의 낭군님'은 전대미문의 세자 실종 사건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로맨스 극으로, 죽은 줄 알았던 세자가 궁으로 살아 돌아오기까지 걸린 100일의 시간 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찾아가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허정은은 극 중 남다른 총명함을 지녀 조선 최초의 흥신소인 해결완방을 운영하는 홍심(남지현)의 어린시절을 연기한다. 성인이 된 홍심은 실종된 세자 이율(도경수)과 만나 좌충우돌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백일의 낭군님'은 사전제작을 목표로 촬영에 돌입했으며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와이드 컴퍼니]
백일의 낭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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