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작은집' 소지섭, 학창시절 졸업사진 보니..어릴 때부터 남다른 매력 '역시 소간지'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2018. 4. 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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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집'에 출연하는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소지섭의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는 소지섭의 중학교 졸업사진과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지섭은 지금과 똑같은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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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숲속의 작은집’에 출연하는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소지섭의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는 소지섭의 중학교 졸업사진과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지섭은 지금과 똑같은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어릴 때부터 본인만의 남다른 매력을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학창시절 소지섭을 가르쳤던 선생님은 “소지섭은 학교 다닐때 내성적이고 조용한 학생이었다”며 “고3때 말없이 묵묵히 수영 연습에 열중했다. 전국 체육대회에서 세 번의 동메달을 땄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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