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성추행 논란', 과거 김고은에게 대뜸 "털 좋아해?" 질문한 이유는?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2018. 4. 4. 1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흥국에 대한 성폭행 추가 폭로가 나온 가운데, 김흥국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흥국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이어 미남 2위는 김흥국을 선택했다.

김고은의 선택에 김흥국은 갑자기 활짝 웃으며 "사람이 괜찮다"며 좋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가수 김흥국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수 김흥국에 대한 성폭행 추가 폭로가 나온 가운데, 김흥국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흥국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함께 출연한 배우 김고은은 김출연진 중 미남 1위로 양익준 감독을 꼽았다. 이어 미남 2위는 김흥국을 선택했다.

김고은의 선택에 김흥국은 갑자기 활짝 웃으며 "사람이 괜찮다"며 좋아했다. 이어 김흥국은 "털이 난 사람을 좋아하나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흥국은 지난달 21일 30대 여성 B 씨에게 강간·준강간·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피소됐다. 검찰은 이 사건을 광진경찰서에 넘겨 수사하도록 지휘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