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KBS 친정 나들이 소감 "금세 무장해제"
황서연 기자 2018. 4. 3. 22:56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이지애가 친정인 KBS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소회를 전했다.
3일 오후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조충현 아나운서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지애와 조충현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애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친정 나들이. 친동생 만난 듯 반가웠던 충현과의 만남. 엄청 떨렸는데 좋은 후배 덕에 금세 무장해제 하고. 과연 5000만원을 탔을까요? 9년 만에 다시 출연한 KBS2 '1대100' 오늘 방송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밤 이지애는 KBS 퇴사 이후 4년 만에 처음으로 KBS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1대100' 출연은 9년 만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지애 인스타그램]
이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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