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미모" 신혜선, 흙수저 벗고 '럭셔리+시크' 매력 발산

2018. 4. 3. 10: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En]5월 패션 쥬얼리 브랜드 러브캣비쥬와 뮤즈 신혜선이 감각적인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신혜선은 그동안의 편안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러브캣비쥬의 ‘파사쥬 1823(PASSAGE 1823)’ 콜렉션을 매치해 매니시하면서도 시크한 새로운 모습을 그려냈다.

신혜선

이번 러브캣비쥬와 신혜선이 선보인 ‘파사쥬 1823’ 콜렉션은 시간을 거슬러 파리 ‘파사쥬’ 거리 속 신비하고 화려한 공간을 구조적인 형태와 모던한 디테일로 재해석한 매니시 컬렉션이다.

구조적인 디자인에 정교한 스페셜 쉐입의 스톤 세팅으로 마무리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극대화한 아이템. 신혜선의 화보 컷이 노출되자마자 베스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는 후문.

신혜선

신혜선은 지난 3월 종영한 KBS ‘황금빛 내인생’에서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서지안의 사랑과 성장을 그리며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다. 차기작으로 SBS 2부작 특집극 ‘사의 찬미’를 택했으며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담없이 즐기는 서울신문 ‘최신만화’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