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비, 4월 7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으로 정식 데뷔
우빈 2018. 4. 2. 17:09

[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더유닛'으로 탄생한 최종 유닛 유앤비(UNB)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으로 데뷔한다.
유앤비(준, 의진, 고호정, 필독, 마르코, 지한솔, 대원, 기중, 찬)는 오는 7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으로 데뷔를 확정했다.
유앤비(UNB)측은 2일 "유앤비(UNB)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례적으로 공식 데뷔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며 "3일 녹화를 앞두고 있으며 더블 타이틀곡 '감각'과 '온리 원(ONLY ONE)'의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앤비(UNB)의 데뷔일의 의미를 궁금해 하던 팬들의 의문점이 풀리면서 유앤비(UNB)의 데뷔 무대에 기대감을 증폭시켰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어떤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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