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김하온-이병재, '바코드' 1위에 "그루비룸 덕분"

뉴스엔 2018. 4. 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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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2' 참가자 김하온, 이병재가 음원 차트 1위 소감을 밝혔다.

김하온, 이병재는 4월 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캡처를 게재했다.

캡처에는 김하온, 이병재의 곡 '바코드'가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김하온, 이병재는 3월 31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서 경연곡 '바코드'로 471점을 받아 멘토X비트 라운드 1위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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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하온 이병재

[뉴스엔 박수인 기자]

'고등래퍼2' 참가자 김하온, 이병재가 음원 차트 1위 소감을 밝혔다.

김하온, 이병재는 4월 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캡처를 게재했다. 캡처에는 김하온, 이병재의 곡 '바코드'가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하온은 "이유는 단 하나 'Groovy everywhere'"이라고 전하며 프로듀서 그루비룸에 공을 돌렸다. 이병재 역시 "사랑합니다 형님들"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김하온, 이병재는 3월 31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서 경연곡 '바코드'로 471점을 받아 멘토X비트 라운드 1위를 거머쥐었다. (사진=Mnet '고등래퍼2', 멜론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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