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폐유정제 공장 불..5억 피해(종합)

2018. 3. 31. 22: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해=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31일 오전 10시 14분 경남 김해시 한 폐유정제 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남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폭발음과 함께 공장에서 연기가 치솟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47분께 불을 껐다.

불은 공장 내 이동 탱크 저장소와 장비, 시설 등 95㎡를 태우고 소방당국 추산 5억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주말이라 출근한 사람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공장 옥외저장소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image@yna.co.kr

☞ 영국 미들턴 왕세손빈 사돈어른 佛서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체포
☞ 북중 정상 만찬장에 등장한 2억원 넘는 마오타이주
☞ "내 코 성형수술 해준 의사, 알고보니 치과의사였네요"
☞ 산양삼 2천뿌리 훔친 50대 심마니 한다는 말이…
☞ '눈 뜨고도 당했다'…갑자기 날아온 재활용 소파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