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남' 해저유적서 죽음의터널까지, 세계 미스터리 스폿(종합)

뉴스엔 2018. 3. 3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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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가면 특별한 일을 경험할 수 있다.

3월 31일 방송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세계의 미스터리 스폿이 공개됐다.

귀신들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있으며, 과거 이곳에서 생체 실험을 행해 이러한 일이 벌어지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2위는 일본 요나구니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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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곳에 가면 특별한 일을 경험할 수 있다.

3월 31일 방송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세계의 미스터리 스폿이 공개됐다.

1위는 미국의 크레센트 호텔이 차지했다. 귀신들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있으며, 과거 이곳에서 생체 실험을 행해 이러한 일이 벌어지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2위는 일본 요나구니 섬. 바다속 깊은 곳에 유적처럼 보이는 것이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3위의 주인공은 토고의 동물 부적 시장. 원숭이, 코끼리, 하마, 카멜레온 등의 사체가 부적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4위엔 영국 켄트의 귀신 들린 집이 이름을 올렸다. 5위는 피로 물든 남극의 블러드 폭포. 테일러 빙하 끝자락에는 피가 흐르는 듯하게 생긴 폭포가 있다. 미스터리였던 이 붉은 액체의 정체는 철분으로 밝혀졌다. 6위는 레몬트리 패시지. 180km 이상으로 과속하면 오토바이 유령이 등장한다고 한다.

7위는 UFO 출몰지역. 미국의 전투기 조종사가 UFO를 발견해 촬영한 영상이 공개돼 특히 눈길을 끌었다. 8위는 중국판 버뮤다 삼각지대. 이 장소에선 갑작스러운 사망 사고, 실종 사고가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9위는 남극 한가운데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피라미드. 사람이 살 수 없는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피라미드가 발견돼 과거 인류가 살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0위엔 샌디 아일랜드가 랭크됐다. 한 탐사팀이 지도에 그려져 있는 샌디섬을 지나고 있었지만, 그 위치엔 해당 섬이 없었다고.

11위는 호주 퀸즐랜드 앞바다 유령 노트 카즈2호. 표류해있던 이 요트엔 3명이 타고 있었으나 증발한 듯 사라졌고, 사건은 결국 해결되지 못했다. 12위는 죽음의 터널. 러시아에 위치한 이 터널에서는 한 지점에서만 계속해서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대만의 한 타널에서는 귀신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사진=KBS Joy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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