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통통한 배 내밀며 심쿵애교 '역시 아기천사'

뉴스엔 2018. 3. 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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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귀여운 애교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3월 30일 "수영장 갈 때 컨디션이 최고예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물총을 들고 애교를 부리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볼록 나온 배가 윌리엄의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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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귀여운 애교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3월 30일 "수영장 갈 때 컨디션이 최고예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물총을 들고 애교를 부리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윌리엄은 물총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쏘는 시늉을 했다. 볼록 나온 배가 윌리엄의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배 빵빵 너무 사랑스럽다", "돌고래 옷에 랜선이모는 심쿵",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윌리엄은 동생 벤틀리, 아빠 샘 해밍턴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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