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아름다움? 지난 시간 쌓여 만들어지는 것"

문완식 기자 2018. 3. 3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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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박신혜

박신혜가 배우로서 확고한 가치관을 밝혔다.

박신혜는 30일 공개된 매거진 바자 4월호 화보 인터뷰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이가 언제인지 묻자 "10대 때는 20대가 더 아름다울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고 20대에는 30대가 아름다울 거라고 생각했었다"며 "지나온 시간 동안 열심히 한 일들, 그 수고로움이 쌓여서 아름다움이 만들어지는 거 같다"고 밝혔다.

박신혜

박신혜

박신혜

박신혜는 차기작 관련 "딱히 장르를 정해놓지는 않았지만 '침묵'과 같은 묵직한 영화에도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며 "건강함이 느껴지는 작품과 캐릭터가 좋다. 건강하게 두 발을 땅에 잘 딛고 서 있는 것, 아마도 이게 제가 가장 원하는 것인 듯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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