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호텔' 아스트로 차은우 "4년 반 만에 독방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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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차은우가 4년 만에 쓰는 독방에 기뻐했다.
이날 '달팽이 호텔'에는 첫 아이돌 손님으로 차은우가 출연한다.
차은우의 등장에 호텔의 총지배인 이경규는 "얼굴계의 아인슈타인이다"라며 "얼굴이 자연산이냐"고 감탄했다.
심지어 '달팽이호텔'의 마스코트 고양이 코코마저 차은우의 무릎에 올라가 애교를 부리고 주위를 맴돌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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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4년 만에 쓰는 독방에 기뻐했다. 올리브 ‘달팽이 호텔’을 통해서다.
이날 ‘달팽이 호텔’에는 첫 아이돌 손님으로 차은우가 출연한다. 그는 레일바이크와 지프와이어 탑승에 도전하고 하얗게 눈이 쌓인 마당을 뛰어다니는 등 휴식을 즐겼다.
차은우의 등장에 호텔의 총지배인 이경규는 “얼굴계의 아인슈타인이다”라며 “얼굴이 자연산이냐”고 감탄했다. 심지어 ‘달팽이호텔’의 마스코트 고양이 코코마저 차은우의 무릎에 올라가 애교를 부리고 주위를 맴돌아 웃음을 자아냈다.
차은우는 “연습생 때부터 숙소생활을 해서 4년 반 만에 써보는 독방”이라며 좋아하다가도 혼자 방에 누워 아스트로 멤버들의 무대 영상을 보며 여행 중에도 멤버들을 그리워했다. 또한 호텔 도착 전부터 성시경의 팬임을 밝힌 차은우는 그에게 “선배님과 음원을 내고 싶다”, “요리를 배워보고 싶다”고 밝혔다.
‘달팽이 호텔’은 오는 31일 자정에 방송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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