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TV]'나의 아저씨' 아이유, 이선균에 키스몰카 덫놨다

뉴스엔 2018. 3. 2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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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선균에게 기습키스를 시도 사진으로 덫을 놨다.

3월 2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3회 (극본 박해영/연출 김원석)에서 이지안(아이유 분)은 박동훈(이선균 분)에게 기습키스를 시도하며 몰래 사진을 찍었다.

그렇게 박동훈이 먼저 일어서자 이지안은 그 뒤를 쫓아갔고, 박동훈이 "뭐? 왜?"라며 멈춰서자 기습키스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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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선균에게 기습키스를 시도 사진으로 덫을 놨다.

3월 2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3회 (극본 박해영/연출 김원석)에서 이지안(아이유 분)은 박동훈(이선균 분)에게 기습키스를 시도하며 몰래 사진을 찍었다.

빚에 허덕이는 이지안은 도준영(김영민 분)과 강윤희(이지아 분)의 불륜을 알고 박동운 상무(정해균 분)와 박동훈 부장을 모두 잘라 줄테니 한 명당 천만 원을 달라고 요구했고, 도준영은 제 불륜을 약점 잡힌 채 이지안을 이용하기로 했다. 이지안은 먼저 박동운 상무를 상대로 작업을 시작했다.

철두철미한 박동운은 한 치의 틈도 용납하지 않았고, 이지안은 박동훈의 핸드폰을 도청해 박동운까지 노렸다. 박동훈은 앞서 자신에게 잘못 배달된 5천만 원 상품권 출처를 잡을 방도로 백화점에서 법인카드를 쓴 인물을 찾아낼 아이디어를 냈고, 박동운은 백화점 지인을 통해 수소문할 작정했다.

이지안은 송기범(안승균 분)을 통해 박동운을 미행했고, 박동운이 한 술집에 들어가자 그 곳 두꺼비집을 내린 틈을 타서 술에 약을 넣었다. 박동운은 그대로 잠들어 다음 날 오전 잡혀있던 중국 계약 건을 놓쳤다. 당황한 박동운은 뺑소니 교통사고까지 쳤고, 장회장(신구 분)과 왕전무(전국환 분)도 감싸줄 수 없을 만한 대형사고가 됐다.

이어 이지안은 다음 타겟 박동훈을 노렸다. 이지안은 박동훈이 5천만 원을 자신이 버린 걸로 그대로 덮어달라고 부탁하자 한 달 동안 밥과 술을 사달라며 거래하려 했고, 박동훈은 “차라리 돈을 줄게”라며 이지안과의 비밀만남을 불편해 했다. 이에 이지안이 천만 원을 요구하자 박동훈은 먼저 백만 원을 주며 “한 달에 백만 원씩 주겠다”고 말했다.

이지안은 그런 박동훈에게 “불편하냐. 사람들 눈이 신경 쓰이냐”며 집요하게 도발했고, 박동훈은 “그 5천만 원, 차라리 네가 버렸다고 말해라. 나도 고민하다가 버리려고 했다고 말하면 그만이다”며 포기했다. 그렇게 박동훈이 먼저 일어서자 이지안은 그 뒤를 쫓아갔고, 박동훈이 “뭐? 왜?”라며 멈춰서자 기습키스를 시도했다.

박동훈은 이지안을 밀어냈지만 송기범이 절묘한 사진을 찍어냈다. 그 사진으로 이지안이 박동훈의 약점을 잡으며 박동훈을 해고시킬 것을 예고했다.

앞서 이지안은 박동훈을 도청하며 박동훈의 “내가 유혹에 강한 인간이라 여태 사고 안 친 것 같아? 유혹이 없었던 거야. 그러니까 모르는 거야. 내가 유혹에 강한 인간인지 아닌지”라는 말에 주목했다. 그 말대로 이지안의 유혹의 덫이 시작되며 박동훈의 대응에 흥미가 실렸다. (사진=tvN ‘나의 아저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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