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정리] "트럼프, 보고있나" 김정은-시진핑, 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만난 이유
강신우 기자 2018. 3. 2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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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국제 외교무대 '깜짝' 데뷔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김정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는 중국 의장대의 화려한 사열을 시작으로 1박2일간 '황제대우'를 받았습니다.
김정은은 특히 부인 리설주와 함께 다른 국가 정상들과 같이 외교 관례와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해 '정상 국가'의 면모를 과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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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초 정리] 김정은X시진핑 1박2일 ‘황제의전’ |
[서울경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국제 외교무대 ‘깜짝’ 데뷔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코앞에 다가온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들이 만난 속내는 무엇일까요.
지난 26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김정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는 중국 의장대의 화려한 사열을 시작으로 1박2일간 ‘황제대우’를 받았습니다. 청나라 황제의 행궁인 양위안자이에 초대받아 시 주석이 차를 대접하기도 했다고 하죠. 이들은 마지막 날 두 손을 굳게 맞잡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김정은은 특히 부인 리설주와 함께 다른 국가 정상들과 같이 외교 관례와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해 ‘정상 국가’의 면모를 과시했다고 합니다. 중국이 깔아놓은 레드카펫 위를 당당히 걸었던 김정은의 1박 2일 중국 방문기와 그 이유를 서울경제썸이 100초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강신우기자 see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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