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해빙기 대형건설현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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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은 27일 해빙기를 맞아 아파트 재건축 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벌였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날 현장점검에서 "해빙기 안전사고는 대형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사전 대비가 특히 중요하다. 앞으로도 과천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면밀하게 점검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며 "특히 최근 타워크레인 관련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관련 작업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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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강근주 기자] 신계용 과천시장은 27일 해빙기를 맞아 아파트 재건축 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벌였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날 현장점검에서 “해빙기 안전사고는 대형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사전 대비가 특히 중요하다. 앞으로도 과천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면밀하게 점검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며 “특히 최근 타워크레인 관련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관련 작업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점검에는 신계용 시장을 비롯해 지역자율방재단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이날 점검은 주공 1단지, 7-1단지, 7-2단지 등 아파트 재건축 단지 3곳과 양재천 개수 공사현장, 과천동의 급경사지 2개소를 돌며 진행됐다.
점검반은 해빙기에 대형 공사장의 지반 침하로 인한 붕괴나 토사·암반사면 파괴에 따른 슬라이딩 등이 발생하는 점에 주목하고, 이 부분에 관련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신계용 시장은 아파트 재건축 공사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공사관계자의 안전수칙 준수 등을 확인하고, 작업 중 안전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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