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 '내부자들' 노출신 촬영 비하인드 공개 "다들 민망한 상황..컷 하자마자 가운 던져줘"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2018. 3. 27. 15: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엘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영화 '내부자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엘은 영화 '내부자들' 속 노출 장면 촬영에 대해 "촬영장에서 티팬티와 하이힐만 신고 찍었다. 현장에 남자스태프가 많았는데 다들 민망해 했다. 여자스태프들이 가운과 타월을 들고 대기하다 '컷' 하자마자 저를 감싸줬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C 캡처)

이엘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영화 ‘내부자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엘은 지난 2016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목욕탕을 좋아하는데 가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이엘은 영화 '내부자들' 속 노출 장면 촬영에 대해 "촬영장에서 티팬티와 하이힐만 신고 찍었다. 현장에 남자스태프가 많았는데 다들 민망해 했다. 여자스태프들이 가운과 타월을 들고 대기하다 '컷' 하자마자 저를 감싸줬다"고 밝혔다.

이어 이엘은 "영화 '내부자들' 속 노출 장면만 캡처한 동영상이 떠돌더라. 내가 좋아서 연기를 한 건데 그런 영상이 퍼지니까 수치심이 느껴졌다. 사람들이 몸매만 주시하는 게 불편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엘은 오는 4월 5일 개봉되는 영화 '바람 바람 바람'에 출연한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