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모임+"..이승환X황정민X김제동, 절친들의 벚꽃 여행
백민경 2018. 3. 27. 11:3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이승환과 ‘강동 모임’ 멤버들, 그리고 황정민이 벚꽃 여행을 떠났다.
이승환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동모임+황정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승환, 황정민, 김제동, 주진우 기자, 류승완 감독, 강풀 작가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들은 벚꽃 관광지로 유명한 일본 도쿄 지요다 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승환, 주진우 기자, 류승완 감독, 강풀 작가, 김제동은 일명 ‘강동 모임’ 일원으로 벚꽃 나들이 까지 함께하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한편 이승환은 오는 31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열리는 전국투어 ‘공연의 끝:High End-대전’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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