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셀카 특화 엔트리 미러리스 '루믹스 GF10' 출시

이영호 2018. 3. 2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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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엔트리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DC-GF10(이하 루믹스 GF10)'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루믹스 GF10은 이전 모델인 루믹스 GF9 셀카 촬영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루믹스 GF시리즈는 셀프 촬영 특화 기능을 갖췄다.

기존 4K 연사는 화각이 좁았지만, 루믹스 GF10 4K 셀프 모드는 24㎜ 상당 화각을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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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는 엔트리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DC-GF10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엔트리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DC-GF10(이하 루믹스 GF10)'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루믹스 GF10은 이전 모델인 루믹스 GF9 셀카 촬영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셀카에 최적화된 180도 틸트 LCD와 셔터 모드, 바디 상단 측면 Fn3 버튼을 셔터로 활용하도록 설계했다. 셀카 촬영 편의성도 높였다.

루믹스 GF시리즈는 셀프 촬영 특화 기능을 갖췄다. 셀카에서도 와이드 앵글을 지원한다. 기존 4K 연사는 화각이 좁았지만, 루믹스 GF10 4K 셀프 모드는 24㎜ 상당 화각을 촬영한다. 파노라마 사진도 촬영한다. 야경 셀프 카메라 모드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생생하게 이미지를 제공한다.

또 1600만 화소 'Live MOS 센서'와 'New 비너스 엔진'을 탑재했다.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한 'Live MOS 센서'를 채택해 모아레 현상을 억제한다. 디테일 재현 필터, 3차원 색상 컨트롤, MNR(Multi Noise Reduction)도 탑재했다.

루믹스 GF10 색상은 블랙, 실버, 오렌지, 핑크 총 4가지다. 가격은 67만9000원이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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