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CN, 아시아 스쿼시 선수권대회 단독 중계

도민선기자 2018. 3. 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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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대표 유정석)은 청주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9회 아시아 스쿼시 선수권 대회'를 단독중계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현대HCN은 이번 대회를 단독 중계한다.

유정석 현대HCN 대표는 "지역에서 개최되는 국제규모의 스포츠 대회가 지역민들이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역채널을 통해 중계하게 됐다"며, "이와 같은 행사가 지역의 문화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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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까지 충북방송 CH.1..결승전은 온라인으로도 방송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현대HCN(대표 유정석)은 청주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9회 아시아 스쿼시 선수권 대회'를 단독중계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연맹 회원 26개국 가운데 16개국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쿼시 대회다. 강호석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 역시 이 대회에 나서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전력 점검에 들어간다.

현대HCN은 이번 대회를 단독 중계한다. 8강전이 시작되는 이날부터 결승전이 치러지는 25일까지 지역채널(충북방송 CH.1)을 통해 중계한다.

결승전은 충북방송의 서비스 권역뿐만 아니라 모든 지역의 시청자가 언제 어디서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남자부와 여자부 경기 모두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현대HCN의 N스크린 서비스인 에브리온TV 앱을 통해서도 중계하는 모든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유정석 현대HCN 대표는 "지역에서 개최되는 국제규모의 스포츠 대회가 지역민들이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역채널을 통해 중계하게 됐다"며, "이와 같은 행사가 지역의 문화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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