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행복도시락, 북부플러스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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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행복도시락이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 결식아동 공공급식과 다양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북부플러스센터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김용갑 SK행복나눔재단 총괄본부장은 "행복도시락은 2016년 확장 개소한 중부플러스센터와 서부플러스센터를 포함해 경쟁력 갖춘 플러스센터 3곳을 갖추게 됐다"며 "북부플러스센터가 아동급식 문제 해결을 위한 성공모델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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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락은 북부플러스센터 설립을 위해 지난해 7월 성북구청, ㈜올가니카, 행복나눔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으며, 약 8개월에 걸쳐 완공했다.
북부플러스센터는 연면적 800㎡, 지상 4층 규모로 건설됐고 앞으로 하루 1만여 개의 도시락을 책임지며 지난해부터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는 ‘집밥 프로젝트’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갑 SK행복나눔재단 총괄본부장은 “행복도시락은 2016년 확장 개소한 중부플러스센터와 서부플러스센터를 포함해 경쟁력 갖춘 플러스센터 3곳을 갖추게 됐다”며 “북부플러스센터가 아동급식 문제 해결을 위한 성공모델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일 진행된 개소식에는 김영배 성북구청장, 이은영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가족담당관, 김문수 시의원, 김용갑 행복나눔재단 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플러스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박성호기자 jun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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