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바다, 이엘뮤직스튜디오 새 둥지.."4월 새 정규 발매"
김예나 기자 2018. 3. 22. 13:45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안녕바다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22일 소속사 이엘뮤직스튜디오는 안녕바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소속사는 "실력과 개성을 모두 갖춘 안녕바다와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안녕바다가 지속적으로 좋은 음악을 만들고 멋진 공연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 걸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는 "현재 안녕바다는 5집 정규 앨범 발매를 위한 막바지 작업 중에 있다. 머지않아 그들만의 반짝이는 사운드를 담은 앨범으로 다시 한 번 대중들에게 설렘과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올 한해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바다는 나무(보컬), 우선제(기타), 우명제(베이스)로 구성된 밴드다. 오는 4월 목표로 5집 정규 앨범 작업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이엘뮤직스튜디오]
안녕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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